북.디.자.인.13_

지금 나온 표지보다, 난 이 시안들이 더 맘에 들었는데..
결국, 깔끔한 타이포를 선호하는 편집자의 의견으로 저 표지가 결정되었다.




_20090603 랜덤하우스의 열세번째 북디자인 <어느 완벽한 하루>




by mathilda | 2009/06/03 09:23 | 책.거.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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