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아트센터(Nam June Paik Artcenter)_

용인에 위치한 백남준 아트센타.
오픈때 가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봤다.






































































































































































































































어둠속에 있을때 시간은 움직이지 않는다. _백남준



















artshop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


















































들어가는 입구에 백남준선생님이 어서오시게!라며 환한 미소로 반겨주신다.

6월1일부터 입장료를 받지 않고 미술관을 운영한다고 한다.
시간대를 잘 맞춰서 가면 도슨트의 친절한 설명이,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니 꼭 시간체크를 잘해서 가봐야 할듯함.
서울에 있는 여느 미술관들보다 백배는 유익했던 백남준아트센터에서의 미술관놀이.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  031-201-8500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10-4


도슨트 [docent] :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

도슨트(docent)는 '가르치다'라는 뜻의 라틴어 'docere'에서 유래한 용어로, 지식을 갖춘 안내인을 말한다.
1845년 영국에서 처음 생긴 뒤, 1907년 미국에 이어 세계 각국으로 확산된 제도이다. 일정한 교육을 받고
박물관·미술관 등에서 일반 관람객들을 안내하면서 전시물 및 작가 등에 대한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전시물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에는 1995년 도입되었다. 일종의 전문 안내인으로,
보수를 받지 않고 자신이 문화재나 미술을 좋아해 자원해서 한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이들은 미술에 대한
지식이나 안목을 바탕으로 자신들이 익힌 지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기쁨과 보람으로 여기기 때문에 자원으로 봉사한다.
2003년 현재 한국에는 300여 명 정도가 활동하고 있는데, 도슨트가 되기 위해서는 문화재나 미술에 대한
애정과 일정한 수준의 전문 지식이 있어야 하며, 2개월 내외의 교육과정을 마쳐야 한다.

<출처_ⓒ 두산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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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thilda | 2009/06/02 23:10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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