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우보(虎視牛步)_

2009년 1월 5일 랜덤하우스 입사이후,
첫 시무식(1월2일은 약식 시무식인가? 내 다리;;^^;).
사장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호시우보(虎視牛步)의 자세로 한해를 설계해봅시다."

호.시.우.보. - 범처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소처럼 우직하게 살아간다

호랑이의 날카로운 눈빛으로
어리석고 우직하다싶어도 기다리고,
조심성있게 주변을 살펴가며 내실을 다져간다는 것.

그래서

평생을 성실한 우직성과 기다림과 함께 날카로운 통찰력의 현명함으로
다져나가야 됨을 생각해 본다.

기다림은 곧 성실함으로 우직함으로 밀고 나가고,
나아감은 날카로운 지혜로 사정없이 뻗어나가
다시 조용히 제자리로 돌아 올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할것이다.


_20090105 앞으로 남은 360일을 호시우보의 자세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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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thilda | 2009/01/06 09:25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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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모리스 at 2009/01/06 15:11
회사 옮기셨나봐요?
Commented by mathilda at 2009/01/07 12:52
ㅎ ㅎ 다시 열슁하는거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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