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디자인2_




































































제목글자가 왼쪽이냐, 오른쪽이냐를 두고..
편집자와의 실랑이끝 결국 늘 보던 위치인 오른쪽의 시안으로 결정.

띠지는 이미지가 강하니 백색으로 가자가자가가자..
결국, 마케팅팀과의 실랑이끝 오렌지레드로 결정..
흠..

그녀의 눈물을 제목자에 표현하는게 어렵기도 재미나기도 했던 작업.

_ 랜덤하우스에서의 두.번.째.책. <아름다운 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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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thilda | 2008/12/22 14:45 | 책.거.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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